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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 초월농협이 함께 합니다"

2006.11.03 00:00

조합장님께 올립니다

조회 수 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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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월 농협 하나로 마트를 자주 애용하는 초월 주민이자 고객입니다
옆이고 앞이고 편리하게 먹거리들을 이용하는 서울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온지도 벌써 6년째 입니다
농협을 이용하려고 해도 꼭 차를 가지고 갑니다
그래도 믿고 사는곳은 농협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러나 얼마전 한국유통이 새로생겨 농협측도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요.폐점시간을 조금 늦게까지 운영하는것
그러나 아직도 바라고 싶은것이 많습니다
초월주민들이 거짐 토박이들 보다는 서울서 이사온분들이 많습니다
편리하고 싱싱한것들만 먹었는데.........
하나로 마트에서는 거기에 뒷받침을 못해준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생선같은것도 없으면 못먹고 어쩌다가 운이좋아 맞으면 싱싱한생선을 먹고...
야채들도 시들시들 해진것은 과감하게 가격다운을 시키던지 아니면 폐기처분시키던지 해야지..
겨우 먹지도 못한 채소에다가 가격다운시키고....... 그런것은 과감하게 버려야지..
고객들을 뭘로 보시는지......... 화가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얼마전 황도 복숭아를 1box 사다 먹었는데 아주 맛있엇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1박스를 사다 먹었는데 가격이 좀 싸더라구요 그래서 제 철이라 좀 싸젔구나 하고
사다 먹었는데 버실버실하고 맛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바쁜시간 내어 무겁게 사왔는데 ....
얼마나 화가 나던지...조합장님께 갖다드리고 잡숴보라고 하고 싶었어요
그런 맛없는것은 팔지를 말아야지 눈감고 아웅 하는식으로 팔고보자 하면 결국 조합장님에게
안좋은 생각만 들어갑니다
물론 물건이 안좋아 교환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그것이 최상의 해결책은 아니지요
저희가 바라는것은 싱싱하고 질좋은 먹거리를 잘 선별하여 고객 즉 주민들께 제공해주시는것이 조합장님의 하실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울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저녁늦게 들어오면서 꼭 마트를 들리곤 하는데 영업시간이 연장된점에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기 전에는 토 일 에만 애용을 하고
아니면 양재하나로마트에서 사오곤 햇답니다
양재하나로마트하고 비교하는것은 아니지만 .........
싱싱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즉 우리마트에서 아쉬우면 니네들이 사가겠지.... 하는 식의 판매방식 넘 기분 안좋습니다고객을 아주 무시하는거라구요 
조합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셨으니 마트쪽부터 확실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조합장님의 얼굴은 멀찌감찌서 뵙습니다 코아루아파트주민의날에서....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찾아뵙고 말씀드릴까 했지만 제가 시간이 안맞아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올립니다
시간되면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지요 
초월농협의 발전을 빕니다

  • ?
    이필재 2017.06.30 13:01
    [RE]조합장님께 올립니다
    이필재 , 등록일 : 2006.11.21 <11:43> , 조회 : 386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월농협하나로마트를 책임지고있는 점장 이필재입니다.
    우선 고객님께서 저희 초월농협하나로마트에 대하여 애정어린 관심을가지시고 항상 이용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답글이 늦어진데 대하여 송구한 마음으로 답글을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저희 초월농협하나로마트는 농협중앙회에서 중형점으로 분류하고 있읍니다.
    이제 걸음마 단계는 지났으나 아직은 미흡한점이 많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저희도 시정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읍니다만 아직 고객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 여러가지 불편을 드린점과 마음을 상하시게 해드린점에 대하여 머리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저희 하나로마트의 경우 농산물 구매할때 바이어가 샘플로 맛도보고 상태도 확인하고 생산자의 이력도 감안하여 구매하고는 있읍니다.
    하지만 농산물은 공산품과 달리 상품의 질이 일정할수가 없는 특성이 있다보니 간혹은 고객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품질의 상품이 배송되는경우가 있어서 고객님께 불편을 드리게 된듯 합니다.
    저희 초월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이러한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여 드리기 위하여 100%리콜제를 실시하고 있아오니 불편하신점이 있으시더라도 농산물의 특성을 감안하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정시간대에 할인판매방식은 판매자인 저희 하나로마트입장에서도 상당히 좋은 판매기법으로 알고 시행하고자 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아직은 취급물량이 크게 많지 않은 중형점규모에서 매일 일정시간대에 할인판매하기에는 그 부담이 너무 큰듯하고 그부담을 최소화 하자니 평상시 판매가격을 인상하여 고객님께 부담을 드리게 될우려가 있어서 아직은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앞으로 부분 부분이라도 일정시간대에 할인판매를 하도록 개선하도록 하겠읍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하여 주신 부분을 항상 깊이 간직하고 최대한 시정되도록 노력하므로써 고객님께서 항상 밝게웃으시는 모습을 보여주실수 있도록 상품구매나 시간대별 할인판매, 상품의 신선도유지에 최선을 다하면서 더욱 친절히 모시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앞으로도 저희 초월농협하나로마트를 더욱 관심을 가지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김명옥 2017.06.30 13:02
    답글 감사드리며....
    김명옥 , 등록일 : 2006.11.22 <11:52> , 조회 : 316

    우선 답글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며칠전만 해도 몇 분 읽지를 않은것 같고 홈페이지 관리 또 활성화가 안되는것 같아 무척이나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답글을 읽고 어느정도 해소는 된듯하나 ....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저 같은 고객이 있어야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시고 질책으로만 받아드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바쁜사람으로서 전업주부도 아니고 그러나 두아이의 엄마로서 가정에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이기에.
    사무실에 출근하여 이렇게 라도 해야 제가 이용하면서 싱싱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먹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막말로 제가 하나로 마트를 이용을 안하면 그만이겠지만......
    저는 많은 리콜도 했습니다
    그러나 잘 멀을려고 사다가 .... 먹어보면 그게 아니고....그 물건 가지고 마트로 달려가는것도 ...
    바빠죽겠는데 안가자니 화가 나고 ....(장호원 복숭아 1box 산것 지금도 냉장고에 잇습니다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맛없고 마트에 갔다주자니 오늘 내일 미루다 시간이 많이 경과됐고..갈아서도 먹어없애려고
    해도 진짜 맛이없고 바이어들이 샘플을 먹어보고 물건을 받으신다더니....
    그 전에 샀던 똑 같은 복숭아 였는데 엄청 맛이 있었거든요...그래서 또 한 박스를 샀는데.....)
    복숭아 문제만은 아닙니다 사과..참외 우리가 과일을 좋아하다보니.....
    그리고 생선쪽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
    바지락같은것도 하루 이틀 지나면 폐기시켜야 되는데...
    집에 가져가보면 죽어서 냄새가 나고 ...리콜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쁜데 요리를 해먹을 시간에 못먹고 다시 마트로 가져가야하는 문제 저 무척이나 짜증납니다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오죽하면 제가 바쁜시간에도 불구하고 글을 올렸겠습니까
    이제는 생선을 살때는 이것 언제 들어 왔나요? 하고 물어보고 삽니다
    그러다보면 살 물건들이 하나도 없어요
    공산품이나 사가는거지....
    제가 글 올린것 마음상하게 읽지 마시고 잘~ 판단하시어 시정해 주시면 초월농협이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두서없는 글로서 답변인사 드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조합장님의 답글이었으면 조금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약간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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